닮은 꼴

소통도 없고
답답하다.

위안이 되었던 것도
이젠 무력해지고

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걸어보려하지만
한 들,
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
싶어 관둔다.

과연 이럴 만큼 힘든가?
하지만, 힘든건 상대적인 일이잖아..

용기가 필요하다.

by welkinn | 2009/05/24 22:44 |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